명동할머니국수가 프랜차이저 사업 확장을 위해 5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본사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프랜차이즈 최초로 신규 오픈 시 본사에서 3개월간 개설비와 점포임대료 등 총 투자비 기준 매장 수익을 보장하는 ‘수익률 보장 책임제’를 실시한다.
1958년 명동에서 세평 남짓한 규모로 시작된 명동할머니국수는 약 50여 년의 역사를 유지하고 있다. 수백여 차례의 테스트와 연구를 통해 만든 육수베이스로 가맹점에서도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국수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2007년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현재는 명동 본점과 80여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주메뉴의 수익률이 80% 이상이고, 서브메뉴의 차별화와 빠른 조리시간을 통해 테이블 회전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건비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창업자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명동할머니국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문의는 홈페이지(www.1958.co.kr) 또는 대표전화(1577-649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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