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중학교(교장 이영이)는 지난 21일(월)부터 영어회화(원어민), 논술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한 가운데 야간 20시 40분까지 진행된 반딧불이 방과후학교 운영을 시작했다.
74명(전교생의 약 30%)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된 방과후학교 운영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야간 20시40분까지 운영되며 2대의 임대차량을 이용해 귀가한다.
'이번 학년도 운영의 특징으로는 귀가차량을 노선별로 운영하고 교과이외에 원어민회화, 논술, 관악, 기타, 스포츠, POP 등 학생 및 학부모의 요구를 대폭 수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가학생이 대폭 증가한 가운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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