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귀성객 등의 이동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소방안전점검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경각심 해이로 각종 안전사고가 빈발할 것에 대비 온양온천역, 온양상설시장 등 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화재취약시설 25개소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특별소방안전점검에서는 안전점검과 소방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며, 경미한 불량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업무 소홀에 대하여는 강력 의법 조치할 예정이다.
박찬형 방호예방과장은“다중이용시설 관계자의 적극적인 안전의식과 빈틈없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로 안전한 추석연휴를 맞이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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