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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행정

김미성의원, 시정 질의 및 시장 답변 전문

김미성 의원

- 제239회 임시회 시정질의 2일차(10월14일 )

김미성의원 : 답변을 위해 참석해 주신 박경귀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장님께 시정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아산시의 행보 및 평가 계획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장 : 김미정 의원님께서 질의하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아산시의 그동안의 행보 평가 청의 계획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선거의 소통은 매우 중요합니다.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자라는 우리 20대와 공직자의 소명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저는 지난 7월 1일 취임 이후 민선 8기 최우선 시정을 시민의 행복이라고 설정을 했습니다.

이 시민 행복을 위해서 그들이 원하는 것 그분들께서 고통스러워 하는 것들 또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정확히 파악해서 그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그게 바로 성 혁명이고 성장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일 먼저 소통 팀장으로서 직접 현장을 찾는 현장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있다거나 또는 우리 시책이 추진되어야 하는 그런 현장이라면 언제든지 현장을 먼저 달려가서 그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고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을 모색하는 그런 일들을 했고 그를 토대로 해서 시책 설계에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직접 읍면동을 방문해서 소통하는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바로 열린 간담회 민선 8기의 정책 방향을 시민들께 보고드리고 또 협조를 구하려는 그런 일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선 8기가 추구하는 철학과 정책을 보고드리고 어떤 정책은 시행하기 어렵거나 또 변경돼야 될 그런 시책들에 대해서는 양해를 구하는 그런 일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17개 읍면도를 방문하였는데 과거에 했던 방식과는 다르게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참석하는 열린 간담회로 바꿨습니다. 과거에는 읍면동의 주요 기관 단체장님들 중심으로 모여서 보고드리고 간담하는 그런 형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초청자를 지정하지 아니하고 전 시민 대상으로 넓은 공간에서 많은 분들을 함께 모셨습니다. 그래서 17개 의원은 모두 4천여 명이 함께 참여한 그런 열린 간담회가 진행이 됐고 518건의 건의사항이 수렴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기관 단체별로 간담회를 25에 했고요 그다음에 시민과 직접 만나는 날을 설정했습니다. 바로 아산 청통입니다. 매월 1회 한 차례 시민과 직접 만나는 아산 청통 즉 시민과 시장이 직접 만나 민원 해결을 모색하는 그런 어떤 형태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아산 형을 운영한 결과에 대해서 면담 만족도를 조사해 봤는데요. 86% 정도로 높게 나왔습니다. 다만 많은 참석자들이 있었고 많은 분들을 면담하다 보니까 각각 20분밖에 할애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면담 시간이 적정했느냐에 대해서는 42%가 시간이 부족했다라는 그런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시민소통 향상에 도움이 되느냐라고 물은 문항에 있어서는 100% 시민소통 향상에 도움이 된 노라 라고 응답을 하셨습니다. 따라서 이런 결과를 볼 때 앞으로 시민과의 시간을 늘리고 접촉하는 기회를 늘리기에 필요하다라는 결론을 얻었고 지금 월 1회 하는 것들을 월 2회 정도 늘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지금 면담 신청에 부르는 그런 면담 건수를 휴일을 보면서 횟수를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민과 소통을 해야 할 그런 차후의 계획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야 되고 또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전략 과제들을 추진해야 되는 그런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시민들께서 우리 아산 시정이 균형 발전을 이루도록 하는 시민적 수요가 증대되고 있고 아산시장의 특화 발전을 통해서 도시 경쟁력을 높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민선 설계의 시정 운영 방향은 창의 혁신 소통과 협치 공정과 형평 책임과 신뢰라는 4대 시정 가치를 기조로 해서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참여자치 고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최우선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협치하겠습니다. 지역의 정책과 문제는 시민과 함께 협의하고 결정해서 아산시 몸에 맞는 옷을 입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만남뿐만이 아니라 온라인 소통도 강화하려고 합니다. 아산 형통과 관련해서 시민들이 누구나 우리 홈페이지에 시장에게 건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안 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면 찾아가는 현장 주민 간담회도 수시로 열게 됩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시장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아산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서 운영하는 아산 형통을 월 2회 정도로 확대하는 것을 조기에 검토하겠고요 365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조직 자체가 소통하는 구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부시장 직속으로 소통 시민소통담당관 부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시민소통담당관 부서에서는 전 실국을 생산적으로 문제를 검토하고 협업해서 시민들이 바라는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고 여기에서 또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시장과의 직접 면담을 통해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이런 과정으로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겠습니다. 앞으로 민선 8기 희정은 이렇게 제가 직접 시민과 소통하는 그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서 시민들이 원하고 시민들이 바라는 바를 더 많이 듣고 얼룩 뛰면서 힘을 섬기는 열린 시령을 펼쳐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김미성 위원님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드렸습니다.

 

의장 :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 답변과 관련하여 김미성 의원님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김미성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고 시장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성의원 :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질의를 하기 전에 본 의원이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도중에 의구심을 품지 말아주시고 성실히 질의에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통의 방식과 내용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담회에서 정책 발표나 방영도 많이 하셨죠. 구체적인 정책을 갖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때 가장 대표적인 소통의 메시지 작품의 키워드는 앞서서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제 상표권 등록을 차지하고 아트밸리라는 명칭이 다른 지자체에서 사용하는 선례가 있죠.

 

시장 : 많이 있을 겁니다.

 

김미성의원 : 네이버에 검색하에도 구글에 검색만 해도 아트밸리라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바로 포천의 아트밸리입니다. 아트밸리 브랜드는 사실 포천이 많이 선전돼 있는 공간이다.여기는 말 그대로 계곡입니다. 포천 아트밸리는 이 지역을 살려서 체계화해서 브랜딩을 하고 있다.

 

김미성의원 : 다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시장 : 저렇게 하는 거예요. 일부 강행 개발하고 하는 거고요 우리 아산은 전혀 다른 콘셉트으로 갑니다. 우리 아산은 그야말로 지금 신정호의 아름다운 볼 곳도 많지 않습니까 신정호에 지방정원을 조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가적인 그런 명소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방 정원과 그다음에 문화예술이 굴절되는 그런 곳으로 만들어지는 수변 공원과 복평 문화 공간이 조성되게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공간으로 잘 된 곳은 없습니다. 이렇게 한 문화공간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지방정원과 국가 정원이 조성된다면 이게 관철될 때는 우리가 정말 독창적이고 또 아주 특징적인 그런 공간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김미성의원 : 잘 들었습니다. 정리를 해 보자면 신정호를 거점 삼아서 아트밸리를 살려서 파급 효과를 일으키고 우리 시에 좀 더 많은 문화예술을 지원하겠다는 것이 시장님의 의지시죠. 지금 아트밸리를 보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스토리가 도대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지금 시에서 하는 대부분의 행사와 사업에 그저 아트밸리라는 명칭을 하게 되지 않아요. 올들어 온천천에서 열린 아트 빌리 온천천 유등 축제, 외암마을에서 열리는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민속 예술제,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제1회 아트밸리 전국 주부 가요제 등

 

시장 : 축제의 아트밸리 이름을 붙이는 아트베리는 지금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실 필요가 있고요. 문화예술과 관련한 브랜드가 쉬운 게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는 건 너무나 잘하는 겁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겁니다. 원래 모든 분야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요 아산시가 아트밸리를 전 분야에서 모든 요소의 아트밸리를 제치고 10년을 일으켰고 서울에서는 어떤 구석이 있는지 아산 했을 때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 그걸 걱정합니다. 이만큼 한 도시의 브랜드를 아산하면 온양온천 현충사를 떠오릅니다. 우리가 전방위적으로 아트밸리를 저도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우리 아산을 정말 문화 이런 도시다 아트밸리이다. 이렇게 불러주기까지에는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김미성의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지금 아마 공무원분들도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모든 정책을 수립할 때는 기존의 사례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얘기하고 그 이후에 나온 예들이 정책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어떠한 팩트도 보이지 않고 그저 시장님의 달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별빛 축제 관련 축제 모두 기존에 열리던 축제죠.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 축제가 시장님은 취임 되고 나서 1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 음악제로 탈바꿈됩니다. 이 페스티벌 사실상 이번에 세 번째 축제입니다. 기존 축제와 아트밸리 축제 도대체 뭐가 다른 게 있죠

 

시장 : 바로 그게 잘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새로운 런칭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해왔던 것들을 리뉴얼 해야 되는 겁니까 우리 영업을 하더라도 시장 개혁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콘셉이 달라지면 새로운 콘셉으로 내용을 바꾸고 새로운 네이밍을 해야 되는 겁니다. 유니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얼마나 리뉴얼 했는지 제가 봤습니다. 그거를 해야 나의 생각이다.

 

김미성의원 : 이게 지금 아트밸리 신정호 별빛 축제에 관한 기본 계획안입니다. 좌측은 시장님 취임 전에 22년 6월 21일에 외부에서 결제된 문서입니다. 명칭은 그대로 한 여름방의 신정호 별빛 축제 기본 계획 안입니다. 그런데 우측 사진을 보시면 취임 후인 7월 2일 약 한 달 도 안돼 축제명이 아트벨리 별빛 음악제로 바뀌었습니다.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주된 내용은 둘 다 공연이었습니다. 2월달 사업안을 보면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3일간 클래식 무용 대중음악 등의 공연을 추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장님 취임 이후에 7월 4일 바뀝니다. 1시간 앞당겨졌습니다.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마찬가지로 3시간 동안 마찬가지로 3일간 마찬가지로 클래식 대중음악의 공연을 추진하는 곳이었습니다. 주로 달라진 것은 사업기획 팀이었습니다. 아트밸리 명칭이 붙으면서 1억 3500만 원이었던 사업비가 2억 1200만 원으로 증가했는데 즉 사업비가 7700만 원이 증가했다는 건데 이 7700만 원 어디서 나오셨는지 아십니까

 

시장 : 지금 의원님께서

 

김미성의원 : 제가 물었습니다. 사장님 저 질문에 답변하십시오 어디서 나왔는지 아십니까

 

시장 : 답변을 하겠습니다.

 

김미성의원 : 예산은 어디서 나왔는지 아시는 것인지 제가 여쭤봤습니다.

 

시장 : 지금 뭐가 달라졌는가를 말씀하셨는데 다른 점을 답변 드려야 되지 않겠어요. 내용이 달라졌어요. 제가 말씀드릴 내용 보셨습니까 철저히 프로그램을 보셨으니까 맞습니다. 아까는 아까는 행사는 빠지고요 문화예술이 뭐가 중요한지를 모르시는 겁니다. 뭐가 다른지 이걸 보십시오

 

김미성의원 : 시장님 시장님 제 질문 시간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안은 그저 공모를 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클래식 대중음악 공모를 하겠다는 내용이었고요 7월 사업가는 누가 공연할지 구체적인 주체가 정해진 거예요. 그 이상 이하도 안 했습니다.

 

시장 : 전혀 그렇지 않고요. 케이트에 있던 프로그램들은 재단 관계자고 아트밸리 별빛 음악회라고 이름을 바꾸면서 음악성이 있는 예를 들면 합창과 킨포니 오케스트라 그다음에 오페라 같이 넣은 겁니다. 같이 전에 전혀 없던 것을 다 바꿔놨습니다. 그 클래식의 수준이 다 다르구나 그때는 공모하겠다는 것만 얘기해 놨지 공연을 하는 주체는 결정되지 않아 공연의 질과 라인업의 그런 길을 아십니까

 

김미성의원 : 일단 알겠습니다. 달그락 페스티벌도 있죠. 달 페스티벌 이번에 반응이 어땠습니까 시장님

 

시장 : 달그락 페스티벌은 기존에 있던 걸 인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에 있어서 과거에는 그냥 지역 대세가 그렇게 방안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그렇게 해서는 신정호에서 하는 그런 예술제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해서 곡교천에서 했던 것들을 옮기고 새롭게 하면서 다른 내용으로 유명한 국카스텐을 초청하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사람 하나만 바뀌어도 엄청난 변화가 옵니다. 그런 부분이 지금 많은 공직자들이 함께 고민하면서 공연의 질 그다음에 공연자의 수준 이런 것들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김미성의원 : 잘 들었습니다. 달그락 패스티벌은 2019년도부터 이어졌고요 육중완 밴드도 왔습니다. 21년도 2회에 이르셨고요 육중완 밴드와 모페이 왔습니다. 1억 원 드렸습니다. 22년도 마찬가지로 국카스텐을 봤고요 이번도 그랬습니다. 뭐가 다릅니까 방금 시장님은 지역에 그냥 밴드만 왔다고 하셨는데 사실은 다릅니다.제대로 사업을 검토하지 않으신 것 아닙니까

 

시장 : 전혀 그렇지는 않고요 외부 전체를 한번 보십시오

 

김미성의원 : 맞습니다. 보지 않으신 건 시장님인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페스티벌 이런 것도 있죠. 많은 기대감이 남겨지는 것 같습니다.

 

째즈페스티벌 고원이 한번 랩을 봤습니다. 서울에 유명한 재즈 아티스트들을 섭외한 것이 가장 핵심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개인적으로 본원도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라인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인력비 그러니까 인건비가 어느 정도 드는지 아십니까

 

시장 : 저는 세부적인 거는 잘

 

김미성의원 : 네, 1억 9천만 원이 들었고요. 심지어 홍보비만 1900만원 시장님 생각해 보시고 누가 안 좋아할까요. 시민이 되어서 서울의 유명한 아티스트들을 시에 불러서 공짜로 시민들에게 선심성으로 축제 예산을 들이는데 누가 아니랄까요. 이게 잘못됐다는 것이 아닌가 이것만 있다는 것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장님 예술이라는 건요. 유명한 아티스트들을 돈을 주고 선심적으로 데려온다고 문화예술이 융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역의 아티스트들 우리 지역의 문화 생태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계신 겁니다.

 

시장 :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지금 제가 문화사업을 펼치는 것 자체를 해하고 계시고요 문화에서는 그렇게 접근하는 게 아닙니다.

 

김미성의원 : 그 부분은 우리의 질의와 답변을 보고 있는 시민들이 판단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 지역 예술인들을 다 함께 가는 걸 다 구상하고 있고 그런 기회와 공간이 더 늘어나는

 

김미성의원 : 예 일단은 이 부분을 차지하고요 길어질 것 같으니까요. 아트밸리가 사실 축제와 예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시장님이 시청 공무원분들하고 활발한 소통을 하고 계시고요 강연을 하시는 게 또 이색적입니다. 지난 4일 공무원분들을 대상으로 한 시장 동네 아트밸리 특감을 본 모형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강연을 통해 아트밸리를 접해보니 아트밸리는 상당히 좋은 분야를 만나는데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건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먼저 공원 조성 사업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지방정원을 국가정원으로 승격해서 아트밸리와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게 유치이유 아니겠습니까

 

시장 : 그것도 한 부분이

 

김미성의원 : 네 시장님 신정호 지방정원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된 사업인지 아십니까 2020년부터 추진됐던 사업입니다 시장님만의 새로운 사업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다만 시장님은 거기에 국가 공원을 넣으셨죠. 해당 문서가 보건복지과에서 작성한 아트밸리 추진 전략을 담은 문서입니다. 신정호 지방정원 등록을 완료하고 남성 분리 공원을 조성하는 게 가장 우선일 것입니다. 그런데 문서에 피피티해 보십시오 이런 문구가 나옵니다. '피피티를 보십시오.' 장기 미집행 공원으로 토지 보상비로 인한 재정적 부담이 크나 신정호 아트밸리의 핵심 부지이자 각종 문화예술 행사의 기본 기지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및 보상비 확보가 시급. 재정적 부담이 크다. 결국 아트밸리 추진 전략은 돈을 쏟아 붙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재정 부담이 큰 걸 실과에서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시장님의 아트밸리 정책 때문에 재정을 무리하게 투입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과 남산 근리공원 조성 사업에 사업비 총 521억 투입이 예상되고요 보상비만 391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사업의 예상 면적은 약 40헥타르고요 시장님이 국가 정원을 추진하신다면 또 그만큼의 면적인 40ha를 또다시 확보해서 국가 정원으로 확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트밸리로 인해 과하게 재정 투입한다고 보시지 않습니까.

 

시장 : 의원님은 우리 아산시가 재정 투입하는 부분 다 확인해 보셨습니까. 우리 아산시에는 각 부문별로 저희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들이 곳곳에 투입이 돼야 합니다. 그동안 문화예술 부분에서 너무나 미약했습니다. 신정호를 집중 육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것이고요 국가정원으로 가는 하나의 단계입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낭비성으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아산의 브랜드를 바꾸려고 하는 거대한 시도입니다.

 

김미성의원 : 시장님 보시죠, 재정적 부담이 크다. 그런 과에서 당연히 이런 부분은 그렇다고 바라보고 있고요 아트밸리에 시장님이 과도하게 매몰돼서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겁니다. 더 큰 문제는요 공원 녹지과의 토지 보상비 대부분이 지방채 즉 빚을 져서 충당되는 돈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추경 때도 토지 보상비가 부족해서 신정호와 남산공원 사업에 39억 원 지원에 발행을 했고요. 현재까지 신정호 105억 남산공원 45억 총 150억의 지방채가 발행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토지 보상비만 201억원이 나왔습니다.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보상비는 국비 지원 없이 지자체 힘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이 자료만 보시더라도 토지 공사비 확보에 어려움을 충분히 아셨을 텐데요. 그걸 아시면서 지금 무리하게 국가지원 사업 카드를 꺼내시는 거 아니십니까

 

시장 : 단계적으로 합니다. 국가정원은 2030년까지 하는 겁니다.

 

김미성의원 : 2025년까지 17hA를 확보할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국가 지원 사업으로 네 그렇게 적으로 바꾸면 앞서 미 의원님 아닙니다. 앞서 맹의석 의원님 질의에 답변하셨을 때 도로 확장을 위해서 지방채 적극 검토한다고 하셨습니다. 예 수십 년째 방치돼서 요물 단지 추정되고 있습니다 시급합니다. 아산시에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더 우선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장 : 그것도 우선 해야 되고요 지금 아산을 주말의 도시로 만드는 거 이건 도시 브랜드 자체를 바꾸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장기적으로 이게 진행돼야 되고 그 순서를 돕기 위해서 지금 시작하고

 

김미성의원 : 시장님께서 공약을 남발하기 이전에 지방선거 사업 제대로 마무리 지으시고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문제에 대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바로 환경보전과의 수질 개선 문제입니다. 사장님 아트밸리 정책으로 환경보전과에서 수질 개선 사업에 집중하고 있죠. 추진 전략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시장님만의 정책입니까 아니면 기존에 진행되고 있던 사항입니까 의구심을 품지 말라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먼저 신정호 환경 자연환경 문화 유형 시설 설치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신정호 중점 관리 저수지 수질 개선 사업은 20년 12월 이미 진행됐습니다. 아트밸리 사업에 신정호 중간에 다리 놓는 것 계획되고 있죠 그 사업이 바로 좌측에 보이는 사업입니다. 기존에 진행되고 있던 사업이라는 뜻입니다 시장님의 새로운 사업이 아니라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제 규모의 압벽장 조성하는 사업 있죠.

 

시장 : 새로운 사업이라고 그랬나요.

 

김미성의원 : 제1회 아트밸리를 낙마하게 되시는 거에 대해서 말씀 지금 그래하고 있는 게 새롭게 하는 게 아니고 시장님만의 시그니처 공약으로 새로운 사업인 것처럼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해오던 사업들을 아카데미 사업에 이런 내용으로 한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제가 무슨 차 안에서 하니까. 이거는 시정 질문 평가가 아니고요 지금 사업으로 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이야기 앞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소통에 대한 부분이라고 좀 더 의구심을 갖지 말고 기다리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국제기구 암벽장 조성 체육진흥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역시 이거 새로운 게 아닙니다. 2022년도 2월 조기 확보하면서 사업에 탄력을 얻고 계획에 따르면 24년도 12월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아트밸리 추진 사업 계획안에 이 내용이 있었습니다. 정말 신속하게 드론 공간 정보 활용을 통한 아트밸리 겔라의 랩 제작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시장 : 지금 저기 에서 이니까 스톨이 있고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와서 그걸 드론으로 정확하게 촬영을 해서 시민들이 맵을 만들어서 관련된 것들을 그를 이용해서 다양한 메뉴를 개발 하겠습니다.

 

김미성의원 : 훌륭합니다. 매니어 카페 지도 제작하고 있는데 그전에 공무원이 이게 도대체 무슨 사업인지 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실과에 연락을 해서 질의을 했습니다. 이게 무슨 사업인지 시장님은 알고 계신다고, 두 번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싱가포르 다녀오니까 모든 건축물이 녹지를 포함하는 것에 큰 감탄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산시청에 오셔서 우리 직원분들께 이에 아트밸리에 접목하라고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순수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장 : 지금 하나하나 말씀드릴 수는 없고 이제 같은 경우에는 순수하게 이제 신력을 중심으로만 지금 개발이 이루어져 있는데 이게 녹지축과 공원 축을 연계하는 방안 그런 방안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녹지 도시의 그런 모습을 간절히, 그래서 천정 위에 있는 양산 축하고 수면 축을 연결하는 도장을 하고 있고 지금 한국관광공사의 공동 사업 제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녹지축을 연결하면서 도시공사의 역할을 하고 그걸 신정호에 검토를 해보려고 합니다.

 

김미성의원 :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마저도 실과에 여쭤보니 시장님만 알고 계시는 것 같다고 답변 먼저 드릴게요 공연이 국제 비엔날레 추진까지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기존의 축제를 내실화하고 예술을 확대하는 거 등에도 굉장히 찬성합니다. 우리 아산시에 굉장히 필요한 정책입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시장님께서 아트밸리라는 브랜딩에 매물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추진됐던 정책을 밖으로 모아서 아트밸리라고 명령하고 심지어 아산 전역의 축제를 아트밸리라고 칭하고 포천 싱가포르 자라섬 이 밖으로 교역 다니시면서 좋아 보이는 건 주먹 구구식으로 아산에 돌입하려고 하십니다. 공무원분들은 이에 대한 타당성 검토도 없이 우리 시의 자원과 역량 분석 없이 시장님의 의중으로에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대로 숙성되지 않은 정책을 갖고 홍보에만 매몰돼 있습니다. 아트 관리 관련 홍보에만 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시장 : 지금 질문하시는 게 가볍지 않다라는 걸 증명하시는 것처럼

 

김미성의원 : 증명이 아니고요 시의원으로서 시장님을 견제하는 것이고 정당한 저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시의원의 권리를 침해하지 마십시오

 

시장 : 뜻 대로 하시는데요. 저는 관점이 다르다고 봐요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철학이 있고 큰 그림 아래 움직이는 거지

 

김미성의원 : 그림은 아신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제 질문에 대답하고 문화예술 관련해서 아트에 가면 홍보 예산 얼마나 들어가고 있는지 알고 계시는지 여쭤봤습니다. 그 부분은 부분의 예산이기 때문에 편한 마음에 우리가 따져 가면서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하셨으면 대충은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오후 제작 아트 벨리 버스 랩핑 운영 마스크 제작 테스테스트와 홍보비 등 홍보 관련 예산만 벌써 1억 원을 넘습니다. 심지어 서면 답변을 통해서는 아트밸리 조성 전담 부서를 설치하겠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우리 시는 지금 제대로 숙성되지도 않은 정책을 갖고 홍보에만 집중하고 우리 조직의 역량과 재능을 쏟아부으려고 합니다 시장님 지금 아산시가 정상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시장님께서 우리 도시에 제대로 된 청사진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장 : 지금 의원님이 지금 생각하는 거는 동의하지 않고요

 

김미성의원 : 아산을 문화 도시로 만드는 일을 응원은 진심으로 진심으로 문화예술 정책이 잘 됐으면 좋겠고요 민성 딸기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의미에서 본 의원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 대안에 대해서 말씀 아트빌리의 대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ppt를 봐주십시오 영상 찍어주세요.

 

~ PPT 시청

 

김미성의원 : 시장님 영도구의 한산입기 브랜드와 아산시 아트 벨비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장 : 콘셉트이 다르고요 저희는 저희 상황에 맞는 그런 도시를 만들고 그 대화 사업이라든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소소하는 것도 문화에 기여하지만 우리 아산에는 좀 더 큰 그림의 문화예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상기할 수 있는 그런 플래폼에 불구하고 또 다양한 문화활동 공력을 접목해서 시민들에게 향위을 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김미성의원 : 제가 조금 더 본질적인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만의 정책이라고 하셨는데 아트밸리라는 공약을 애초에 구상하지 않습니까 도대체 어떻게 그 아트밸리 내용이 나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장 : 지금 이 자리에서 뭘 해서 이렇게 토론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다.

 

김미성의원 : 토론이 아니라 시장님의 동향에 대해서

 

시장 : 제가 우리 아산의 상황을 의원님보다 훨씬 더 훨씬 더 잘 알고 있다는 그런

 

김미성의원 : 대답을 제가 원하는 게 아니고요 저를 납득해 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시장 : 아마 납득할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은데요.

 

김미성의원 : 비판하기 위한 반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시장 : 지금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 이미 마트벨리를 어떻게 하면 깎아내릴까에 집중하시지 그것의 의미를 진정으로 고민하고 그를 통해서 어떤 변화가 만들어질지 도시 브랜드가 어떻게 올라갈지 장기적으로 어떤 변화가 초래될지 고민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의원님 못지않게 문화예술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고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우리 아산이 절실하게 문화예술 부분이 향상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젊은 많은 분들이 오시는 분들이 가장 부족하다고 얘기하는 게 문화예술입니다. 문화예술 부분에서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새롭게 유입되는 많은 젊은 층들의 욕구를 개선할 수가 없습니다. 애정을 가지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성의원 :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시장님 말씀에는 근거와 팩트와 논리가 없고 과정만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차별점은 소통의 진정성입니다. 제가 의구심 품지 말라고 하셨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예술 생태계가 발전하고 시민이 함께하고 그래서 그 이후에 브랜드가 나오고 그 브랜드가 매력을 갖고 콘텐츠의 매력을 가져서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싶게 만드는 것이 바로 관광이고 지금의 트렌드고 지금의 흐름입니다. 지금 시장님은 시장님 머릿속에만 구상한 아트밸리 정책을 남발하고 계신 겁니다.

 

시장 : 지금 의원님 머릿속에만 있는 이야기 입니다.제가 동의하지 않습니다.

 

김미성의원 : 영도도 이 도시 브랜딩으로 세계 디자이너 오늘에 첨단으로 올랐고요 인구 10만이고 연예산 3천억의 작은 도시입니다. 우리 아산시 인구 36만이고요 연 예산 1조 6천입니다 시장님 앞단에서 여쭤볼 거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만의 스토리가 철학이 있습니까

 

시장 : 전혀 다른 콘셉트이고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야산은 기존에 있던 많은 사업들을 제가 버린 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까 왜 이걸 이해를 했느냐 새로운 게 아니다는 그런 게 아닌 게 당연하죠. 작년에 이미 예산이 세워져서 잇었고요 저는 그 사업장 하나도 안 꺼졌습니다. 다시 2년만 했습니다. 제가 한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할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 아산 아산의 그런 사업들은 연속성을 갖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정호에 있었던 사업들 그대로 받아서 아산 아트밸리에 초점과 방향만 틀어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업들을 새롭게 런칭을 하는 겁니다. 우리 아산시의 상황에 맞는 것들을 하는 것을 연구와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김미성의원 : 시장님 이 포인터에 사과 5분만 보면 애플이 되는 겁니까 아닙니다. 브랜딩이라는 거는 로고를 만들어서 되는 게 아니라요 브랜딩이 갖고 있는 아이덴티티와 철학과 가치가 있어야 됩니다. 시장님의 가치가 아니라 시민의 가치여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아트 빌리는 시장님의 소통에 대한 모순의 발현입니다.

 

시장 : 그건 그냥 주장일 뿐입니다.

 

의장 : 잠시만요 원만한 회의 진행과 의견 조정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질문하시는 우리 김미성 의원님을 비롯해서 답변하시는 박경귀 시장님 내내 저 역시나 답변 내용을 듣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동의를 하시면, 지금 질의를 하시는 의원님에게 충분히 설명을 해드리고 오늘 이것은 여기에 있는 열일곱 분의 시의원만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국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36만 시민들이 이걸 생중계로 지켜보고있습니다. 시장님은 질문에 대해서 시장님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실 필요가 있을 거고 질문자는 똑바로 질문을 해서 그 질문에 대해서 답을 받으면 될 거라고 생각하니 지금 두 분의 진행은 있을 수 없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잠시 제가 정회를 했습니다. 속개가 되면 성숙한 모습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38분까지 아니 4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김미성의원 : 작년에 공모사업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탈락했습니다. 심지어 문화 관광과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유산과가 주도했습니다. 올해 공모 사업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다.

공무원은 작년 공모 사업 당시에 아산시 사업 계획안이 있었고, 그것에 따른 문체부의 검토 의견 평가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이 내용이 평가 내용인데요. 문화 도시에 대한 깊은 논의에서 출발하지 않고 방향으로 접근하여 기서가 형성돼 있지 않은 사업 내용의 주민이 참여하는 부분이 극히 적어 추진 체계를 구성한다고 해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문화 도시에서 가장 핵심적인 인적자원의 양성과 관련된 공급 계획을 앞당길 필요가 있어 대체로 이런 평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시 역량의 한 주소였습니다. 지금의 아들에 대한 다른 없는 평가입니다. 평가 기준을 아트밸리에 대입해보면 역시 시장님 주도로 진행되고 있고 주민이 참여한 부분이 극히 드물고 문화에 대한 깊은 논의보다는 광학에 치우쳐져 있고 지역 문화예술인이라는 핵심적인 인적 자원을 양성하려는 노력 자체가 없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시의 영면이고 아티밸리를 하기 전에 이런 역량 진단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래서 시민들과 같이 이야기하고 그래서 우리 문화의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그게 브랜딩입니다. 이거는 경영학 목표에서도 나오는 얘기입니다.

 

시장 : 우리 문화도시는 천안 문화도시죠 문화도시 지정을 받으면 폭넓은 문화기관이 밝혀져야 우리 야산을 아직 멀었어요. 문화 조치가 안 되기 때문에 문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파트 리 하고 이렇게 해서 문화를 진행시키는 거잖아요

 

김미성의원 : 그러시면은 문화도시 사업 준비하시는 겁니까

 

시장 : 당연히 중요하죠 이제 문화 도시 그다음에 나아가서 창의 도시 다 도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문화 기관을 만들기 위해서 아트밸리를 육성하면서 문화예술을 진행을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쌓이고 쌓여야 문화 도시 번져나갈 수가 있습니다.

 

김미성의원 :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우리 아산시가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군요.

 

시장 : 한참 가야

 

김미성의원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처음부터 가치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사장님 제가 문화관광과에 물어봤습니다. 문화도시 사업 추진하고 있냐고 전혀 추진하지 않고 문화도시 사업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시장님께서는 시장님 머릿속에는 문화 보신 사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장 : 전혀 지금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재개하지도 않았습니다. 몇년을 준비하면 뭐라도 기대할 할 수 있겠다.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김미성의원 :그런 공간들을 시장님 머릿속에서만 일방적으로 하지 마시고요 직원들과 또 시민들과 함께 주체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장님 문화 시 사업 준비한다고 하셨잖아요. 문화도시를 하려면 시민들과 소통이 가장 우선입니다. 지금 보시지 않았으니까 우현우 씨가 우리가 저래서 타고 있습니다. 네

 

시장 : 여기 있습니다.

 

김미성의원 : 시장님, 홍보하시기 전에 우리시 내부 조직 역량 진단하고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왜 우리가 아트밸리인가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납득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의 문화와 예술이 있어야 경험이 있습니다. 서울의 유명 예술인 데려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의 다양한 예술인을 육성할 수 있는 지원책 필요하고요 예술을 키우고 역량을 문화에 녹여내서 브랜드를 만들어주십시오 그런 과정 자체가 시민들과의 소통입니다. 알겠습니까

 

시장 :지금 초풍이라고 질문하시고 질문을 안 드리는 질문하고 계세요. 이것도 지금 집행부와 의회에 접근방법이 잘못된 겁니다. 저한테 소통에 대한 계획을 내라고 질문을 아트밸리로

 

김미성의원 : 소통이 시장님께서 계속해서 소통을 시장님만의 키워드로

 

시장 : 그걸 말씀을 해 주시면 제가 다 준비해서

 

김미성의원 : 저는 시장님처럼 박경귀가 아니기 때문에 근거를 갖고 시장님이 갖고 있는 소통의 모습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근거는 아트밸리 추진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시장 :아니 사업에 부적정하다는 말씀을 하려고 한 거잖아요. 지금까지 고통의 얘기

 

김미성의원 : 본의원의 의도를 곡해하지 마십시오

 

시장 : 그런 의도로 말씀을

 

김미성의원 : 사장님 문화도시 사업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고요. 민주적으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윤석열 정부에서는 문화도시 지정공모 사업을 준비 중입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 알겠습니다.

 

김미성의원 : 이상입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김미성의원 :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아산 시민 여러분 소대 동료 의원 여러분 박경귀 시장님을 비롯한 관료 여러분 본 의원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절차가 실체를 지배한다.' 법조계의 유명한 명언입니다. 이 명언을 현재 우리시에도 접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아트밸리 정책은 과정이 소멸됐습니다.

 

제대로 된 사전 진단과 타당성 검토 시민들과의 소통 모두 부족한 채로 관 주도로 행보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본의원이 아트밸리 문화예술 육성책을 반대하는 것이 진심으로 아닙니다.

 

우리 시민들이 같이 의견을 모으고 같이 문화예술 관광 사업을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 시에 가장 필요한 정책이고요 지금 관주도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아산시의 문화 관광이 가능하지 못한 것입니다.

 

로고를 토대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유명 예술인을 외부에서 유입하는 정책은 지속 가능할 수 없습니다. 앞서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는 일을 주도로 해서문화적인 정책이 도시 정책이 만들어지고 그래서 우리시가 다함께 잘 사는 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시정 질문과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장님에 대한 시정질의 2일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녹음이라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