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지난 7일, 충남도청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천안지사 김병권 과장에게 폭우에 적극적인 초동대처의 공을 인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7월 16일 충남 천안시에 1시간 최대 강수량 64mm, 누계강수량 165mm를 기록하며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용연저수지(3,050천)의 제방사면 흘러내림이 발생 되었지만, 김병권 과장이 저수지 재난 매뉴얼에 따라 적절한 초동대처로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 역할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지목됐다.
이에 안희정 지사는 도민을 대표하여 감사를 표하며 직접 상을 수여했고, 김병권 과장은 "앞으로도 농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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