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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 지원 확대

  아산시는 이달 7일까지 아산시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http://nise.kr/asan)의 2017년 4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지원대상을 당초 초3~중3에서 초3~성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산시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은 2개월 과정으로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생 4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그동안에는 원어민과 수강생의 1:4 수업에 초3부터 중3까지만 수강료 58,000원 중에서 아산시가 18,000원을 지원했었다.

 

  7월부터는 협력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고1부터 성인의 수강료를 78,000원에서 68,000원으로 인하하고, 원어민과 수강생의 1:1 수업의 수강료도 모든 수강생에게 94,000원에서 86,000원으로 인하한다.

 

  시 관계자는 "2011년부터 시작한 「아산시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은 매월 300여명의 수강생이 꾸준히 이용하여 22,000여명이 이용했으며, 만족도가 높아 내년부터 지원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인터넷에서 「아산시 원어민 화상학습센터」를 검색하여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문의는 아산시 교육지원담당관(041-540-2032)으로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