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철우, 부녀회장 김영희)는 지난달 29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노인가정을 방문해 웃어른을 공경하고 돌보는 우리 미풍양속을 지키며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새마을며느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좌부동 초원아파트 곽종희 할머니(94세)댁을 방문해 반찬을 해드리고, 안마 및 말벗을 해드리며 외로우심을 달래드렸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하지 못하고 있는 실내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해드렸다.
이번 행사로 점점 희미해져가는 웃어른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고양하며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노인 분들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드림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도움과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조성에 이바지했다.
박철우, 김영희 새마을지도자남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윗 어른들을 찾아 돌보며 도움의 손길을 주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완겸 동장은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우리 사회에서 이런 훈훈한 미담사례가 있어 보다 살기 좋은 사회조성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온양6동 새마을며느리봉사대의 꾸준히 봉사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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