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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3동, 상반기 동정순찰 마무리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와 온천지구대(대장 오승학)는 지난달 30일, 온양3동 관내 폐지 줍는 저소득가구 2곳을 방문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6월 동정순찰을 마무리했다.

 

  이번 동정순찰에는 온양3동장, 총무팀장, 동정순찰 팀원들을 포함해 온천지구대 팀원(팀장 양덕환)이 함께 참여해 폐지 줍는 어르신에게 안전봉과 안전조끼를 전달하며 안전한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생활 실태를 파악하는 등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위한 준비도 함께 병행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최근, 주변에서 노인들의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관내 사고 예방을 위해 온양3동은 온천지구대와 협동하여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리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온양3동의 상반기 동정순찰은 많은 주민의 호응을 얻으며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반기에도 온천지구대와 협동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한 관내 동정순찰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