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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브레드미, 온양3동 행복키움에 사랑의 빵 기탁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홍언순)은 지난 해부터 브레드미(대표 김미숙)에서 온양3동 행복키움 사업에 사랑의 빵을 기탁하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탁된 빵은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 차상위 가정 등 사례회의를 통해 선정된 가정에 지원되고 기부자의 이웃 사랑의 훈훈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며 소망을 나누고 있다.

 

  김미숙 대표는 "내가 가진 것을 나눔으로 해서 온양3동의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많지는 않지만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들여 만든 빵이니 받는 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복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언순 단장은 "지역의 그늘진 곳을 보이지 않게 몸소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고귀한 마음이 이웃을 위해 사랑과 행복을 심어주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특히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숙 브레드미 대표는 2016년 5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의 복지를 위해 협력하기로 협약한 이래 금년까지 40여회 150만원 상당의 빵을 후원해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속 기부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