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면장 백춘기)은 지난 4월부터 월 2회 둔포체육공원에서 원도심과 신도심의 친선 축구 경기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둔포 테크노밸리 개발로 인해 중심시가지가 신도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원도심의 공동화 현상 및 원도심 쇠퇴현상이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으로 신·구도심 주민 간 공감대 형성으로 주민화합을 도모해 두 도심간 상생과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실시되고 있다.
친선경기는 구도심 소재의 축구팀과 신도심 소재 축구팀이 참여해 경기를 진행하며 우호를 다지고 있다.
백춘기 면장은 "이런 친선경기가 더욱 활성화 되어 구도심과 신도심 주민 간의 소통의 공간으로 발전되어 주민화합을 이루고 조화롭고 균형 있는 둔포 발전을 도모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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