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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학부모 전래놀이 활동가 양성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15일,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전래놀이 활동가 26명을 양성하여 이수증을 수여했다.

 

  학부모 전래놀이 활동가 양성과정은 아산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1일(목) 개강하여 6월 15일(목)까지 총 10회기 동안 차시자 강사((사)놀이하는 사람들 충남지부장)의 진행으로 실시하였다. 놀이의 기본 개념 및 놀이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실뜨기, 고누놀이, 산가지, 딱지치기와 같은 실내놀이와 실외에서 할 수 있는 달팽이, 떡장수, 대문놀이, 8자놀이 등 25가지의 전래놀이를 배워서 놀이 활동가로 거듭나기 위한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번에 양성한 학부모 전래놀이 활동가들은 자녀가 다니고 있는 학교와 지역의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전래놀이를 가르쳐 주고 놀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마을 선생님으로 활동 할 계획이다.

 

  김준표 교육장은 “학부모 전래놀이 활동가들의 활발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아산의 모든 아이들이 전래놀이를 통하여 행복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행복한 아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