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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중, '맘 푸드테라피' 학부모 도우미 위촉장 수여


  아산중학교(교장 심관보)는 지난 20일, 본교 교장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맘 푸드테라피』 학부모 도우미 위촉장을 수여했다.

 

  『맘 푸드테라피』는 자원봉사자(어머님 5명)과 결손가정 학생(15명)이 1대 3 결연을 맺고, 1년 동안 함께 요리체험을 함으로써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정서교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장보기부터 음식을 같이 만들고 설거지 및 정리까지 함께 하면서 가정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안락함과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아산중학교는 오는 5월부터 매달 1회 '맘 푸드테라피'를 실시해 결손가정 학생과의 정서 교류를 통해 학생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