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온양3동, 방문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


  아산시 온양3동(동장 김형관)은 올해에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지역의 어려운 가정 발굴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도 변함없이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의 거점센터(센터장 김범선)로 지난 2월 9일자로 배치를 받아, 지역의 자원봉사, 행사 지원 등 자원봉사 업무를 전반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온양3동 찾아가는 복지상담 시 동행방문으로 어려운 가정의 지원 여부 등을 함께 진행하며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범선 센터장은 "온양3동에 배치 받은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지역에 어려운 가정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동 및 행복키움추진단과 고민과 노력을 함께 하고 협조해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동방문도 함께 해 주시고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우리 온양3동에서는 최소한 사회보장서비스를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양3동에서는 방문상담 후에는 매주 동장을 비롯하여 맞춤형복지팀 전원이 모여 사례회의를 통해 대상 가정과 합의된 복지욕구를 찾아내고 해결 가능한 구체적인 서비스 지원계획을 수립해 지원하고 있으며,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가정은 월 1회 통합사례회의와 거점사례회의를 거쳐 전문적으로 접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