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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공원녹지과, 수곡1리와 협약 맺어


  아산시 공원녹지과는 지난 8일, 송악면 수곡1리(이장 손준배)마을과 '1부서 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노인회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마을주민과 공원녹지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시가 시행하고 있는 '1부서 1촌 자매결연 사업'의 하나로 2017년 조직개편으로 공원녹지과가 신설되면서 시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민관협력을 통한 농도상생(農都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시와 농촌마을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 활동을 증진하고, 농촌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이춘근 공원녹지과장은 "수곡1리는 상대적으로 노령화가 특히 심하고, 세대수도 40가구에 못 미치는 마을로 특히나 일손지원이 절실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또한 마을 홍보 및 시민의 고충 전달 등을 병행하여 내실 있는 소통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