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창면(면장 김정식)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신창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새해덕담과 소망지 적기를 실시하며 방문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방문기간 중 어린아이가 삐뚤삐뚤 적은 소원부터 나이 지긋한 노인이 자녀들의 성공을 바라는 사연까지 직접 정성스럽게 적은 소원지로 다양하게 참여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김정식 면장은 "올해는 연초부터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 올 한 해동안 큰 액운이 우리 면에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소망지를 함께 적었다.
한편, 면민의 소원이 담긴 소망지는 이달 10일 '제15회 신창면민 안녕기원제' 행사 시 달집을 태우며 날려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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