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4동(동장 홍영준)은 지난 7일, 복지허브화 추진의 일환으로 행복키움 공동방문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아산시사회복지과, 아산시보건소,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아산노인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관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공유하고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실옥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대상자 가구의 복지서비스 연계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다양한 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홍영준 동장은 “공동방문팀을 활성화해 대상자와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연계·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창면,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실시 (0) | 2017.02.09 |
|---|---|
| 신창면, 정월대보름 새해 소망지 적기 (0) | 2017.02.09 |
| 아산시, 찾아가는 법률주치의 '법률홈닥터' 시행 (0) | 2017.02.08 |
| 아산시, 전 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0) | 2017.02.08 |
| 아산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안내 (0) | 2017.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