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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3동, 맞춤형복지서비스 사례회의


  아산시 온양3동(동장 김형관)은 지난 20일, 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문형서비스 공동방문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온양3동 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탕정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보건소, 온양노인복지센터, 온양한올중학교, 충무초등학교, 따뜻한둥지 등 8개 기관 단체 12명의 사례관리업무 담당자와 복지관련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올해 온양3동장으로 부임한 김형관 동장의 인사 말씀에 이어 지난 11월 통합사례회의에서 논의된 사례에 대한 처리 결과 피드백을 실시하고, 새로운 사례에 대한 진행상황과 개입한 자원 등 현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문제해결 및 서비스 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형관 동장은 "온양3동에 올해 1월에 부임하여 보니 온양3동에는 빌라와 아파트가 밀집해 있고, 일부 낙후된 지역이 있어 다양하고 어려운 가정들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오늘 여러분들을 처음 뵈었는데 적극 협조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여기 계신분들이 좋은 의견을 주시고 지역의 어려운 가정들을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공동으로 해결방법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3동 공동방문회의는 지역에서 발굴한 사례를 안전, 건강, 일상생활 유지, 가족관계, 사회적 관계, 경제, 교육, 고용, 생활환경, 법률 및 권익보장 등 문제 영역에 따른 욕구를 분석하고 서비스 제공 계획 수립 및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