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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 15일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 서포터즈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아산’홍보동영상 시청 ▲문희영 연구원(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도시기반시설 모니터링 기법 이해’▲김계영 단장(대구 달서구 여성친화도시 시민모니터단)의‘달서구 여성친화도시 시민 모니터단의 활동 사례 공유’순으로 진행되어 모니터링 실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12월 9일(금)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확정으로 여성친화도시 발전과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아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동네와 이웃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키우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에 성별에 따른 차이를 극복하고 모든 주민이 지역사회 내의 공공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을 고르게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지난 5월 배미실내수영장과 신정호 호수공원을 비롯한 11월 공원시설과 보건의료 서비스 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관련부서에 반영한 바 있다. 이번 교육으로 모니터링 기법과 타 지역 실제 사례 공유 등이 향후 모니터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