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온양3동, 소쿠리에서 연말 임원회의 가져


  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은 지난 12일, 온양3동 주민센터 옆 예비군 중대 2층 주민 소통 나눔 공간 '소쿠리'에서 온양3동 홍언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을 비롯한 임원 10여명이 2016년 연말임원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의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 주관으로 추진단의 2016년 사업을 점검하고 2017년도 주민중심의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간사업계획을 토의하고 구상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임원들이 공동방문사례회의에 참석해 사례가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으며, 내년에는 모든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어려운 가정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진행했던 사업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홍언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원 여러분들이 제자리에서 역할을 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 덕분에 온양3동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각하며 내년에도 주민중심의 맞춤형복지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홍언순 단장을 비롯한 25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지원, 복지상담 창구 및 물품나눔행사 등 5개 특화사업, 후원(자)발굴, 목욕 및 밑반찬 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충무초등학교와 지난 5년간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행복up!사랑up!여름캠프 등의 공로로 추진단이 아산교육지원청에서‘아산교육장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