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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면 동암3리, 경로당 개소식 열려


  아산시 음봉면 포스코 3차아파트에 위치한 동암3리 경로당(회장 이홍기) 개소식 행사가 지난 8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희 음봉면장, 곽병철 음봉파출소장, 홍승수 이장협의회장, 김규소 노인분회장 등 내빈과 80여명의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정희 음봉면장은 “동암 3리 경로당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경로당 설립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동암3리 경로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홍기 노인회 회장은 “포스코3차 아파트에 노인분들이 40명 이상으로 추정되나, 아직까지는 28명밖에 노인회에 등록되지 않았다. 앞으로 노인들의 복리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 좀 더 많은 분들께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봉면은 이번 동암3리 경로당 개소식으로 38개의 모든 마을이 경로당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