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아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성철 아산시 복지문화국장과 26개 후원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드림스타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 12세 이하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대학 연구소, 학원, 학습지, 아동발달센터, 병원, 안경점 등 총 48개 아산시 관내 협약기관의 후원을 받아 개개인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김성철 아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저출산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아동은 미래 자원으로서의 무한한 가치를 지닌 우리의 미래인 만큼, 한명 한명이 소중히 양육 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후원 및 협약 문의는 아산시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 ☎041-540-27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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