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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즐거운 학교급식 만들기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24일, 관내 영양교사 및 영양사 62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학교급식실 만들기”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토론회는 아이들의 행복한 급식실이 되기 위하여 급식실 종사자들의 즐거운 작업 장소가 되어야한다는 취지로, 참여 민주주의 토대가 되고 있는 선진적인 퍼실리테이터 방식의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이날 토론은 영양(교)사들의 급식 운영의 우수사례 및 정보와 더 나은 운영을 위한 제안 등이 허심탄회하게 교류 될 예정이며, 또한 그 결과는 각 학교에 전달하여 공유하고, 필요 시 도교육청에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김준표 교육장은 2016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실 운영에 대한 담당자들에 대한 감사와 노고를 격려하고, 대토론회 결과는 2017년 '아이들의 행복한 급식'을 위해 학교급식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