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17일 제4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했다.
지역·직장 민방위대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국가안보와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 및 생활민방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민방위대원의 신조 낭독 등 기념식에 이어 통일교육원 조민희 강사의 '북한의 현 정세와 국가안보관 확립'을 주제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삼성전자(주) 온양사업장 직장민방위대 등 13명이 민방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복기왕 시장은 "안보·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현 상황에서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는 민방위대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안보와 재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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