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위탁기관으로 회복지법인 중부재단(대표 이혜원)에 대해 갱신계약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아산시의회 사전 동의를 거쳐, 10월 19일 위탁기관 갱신계약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갱신계약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심사위원회에서는 2011년부터 2회에 걸쳐 6년간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해온 사회복지법인 중부재단의 사회복지에 관한 운영철학과 아산시 다문화가족 지원, 건강가정 육성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재수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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