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될 축제의 장인 제36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시 응원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전 직원 및 기관단체 회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선수들을 힘차게 응원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진 전국체전에서 서울시 응원 서포터즈로 열심히 활동한 온양3동은 서울시가 종합 순위 3위를 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으며,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서울시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서포터즈를 할 방침이다.
지난 21일, 전국장애인체전 개막식에서 온양3동은 서울시 선수단을 힘차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개막식을 방문한 주민들과 서울시를 응원하는 피켓을 드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25일 폐막식 날까지 온양3동의 열정적인 응원 퍼레이드는 계속될 예정이다.
전병관 온양3동장은 "서울시 선수들이 서울시 대표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모든 기량을 마음껏 펼쳐 주길 바라며 선수단 모두 장애극복과 자아성취를 동시에 이루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희망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총 25개 종목에서 719명(선수 528명, 임원 191명)의 많은 선수단이 참가하였으며 멋진 스포츠 정신을 발휘해 인간 승리의 감동 드라마를 연출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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