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2동 체육회(회장 김형관)는 지난 22일 관내 5개단체장과 함께 전국장애인 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인천시 본부상황실 선수단을 방문해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음료 및 과일 등 물품을 전달했다.
김형관 온양2동장은 “우리 주민센터 직원들과 5개단체장 및 회원들이 범시민 응원 서포터즈를 구성하여 폐회식이 끝나는 날까지 인천시 선수단을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체전에 참여하는 모든 선수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온양2동 범시민 응원 서포터즈 회원들은 “우리 아산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1일 개막하여 오는 25일까지 5일간의 여정으로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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