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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탕정미래초, '먹을거리·볼거리·즐길거리' 풍성


  아산시가 운영하는 친환경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운영 학교인 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경복)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친환경 농산물과 함께 하는 '꿈을 키우는 학교급식 한마당' 축제를 열어 친환경 로컬 푸드에 대한 인식을 바로 세우고 학교급식을 통해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홍보했다.

 

  이날 축제는 급식사진, 문예대회 작품 등 볼거리 풍성한 전시마당과 Wi-Fi(World Icon Find Idea)동아리, 떡메 인절미 만들기, 탈곡,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마당, 본교 밴드부와 우쿨렐레 공연마당, 강연, 학부모 참여 나눔 마당,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시식 마당 등 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했다.

 

  6학년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으로 진행된 체험활동은 모든 학생이 참여하여 즐거움과 함께 미션 수행성공으로 우리고장 친환경 쌀을 상품으로 받았고, 밴드부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은 보는 사람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본교 학부모회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져 손님과 학생들의 즐겁고 안전한 체험이 됐다.

 

  학교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학교 급식데이 운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해온 본교는 이날 행사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