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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전국체전 학술대회 선문대에서 개최


  선문대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해 제54회 한국체육학회(회장 남상남 한양대 교수) 학술발표회가 7~8일 선문대 아산캠퍼스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전국체육대회, 새로운 문을 연다'라는 주제로 선문대 원화관 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반성적 성찰’로 한태룡(한국스포츠개발원), ‘전국체육대회의 의미와 변화’로 정문현(충남대학교), ‘체육단체 통합을 고려한 전국체육대회 개선방안’으로 이용식(가톨릭관동대학교) 등이 관련 발제를 하였다. 8일에는 선문대 본관에서 16개 분과학회별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체육학회 남상남 회장은 “그간 오랜 세월동안 진행되어 온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반성적 성찰, 전국체육대회가 갖는 진정한 의미 등을 뒤돌아보고, 지난 3월 새롭게 출범한 대한체육회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전국체육대회의 참모습을 재조명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