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회 전국체육대회 아산시 경기일정
대회개요 | 기간: 2016.10.7.(금) ~ 10.13.(목) 장소: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74개 경기장 참가: 32,000여명(선수,임원 등) | 주최: 대한체육회 주관: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체육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
종 목 | 종 별 | 경기장(안) | 10.6 (목) | 10.7 (금) | 10.8 (토) | 10.9 (일) | 10.10 (월) | 10.11 (화) | 10.12 (수) | 10.13 (목) |
육상 | 트랙/필드 | 이순신종합운동장 | ○ | ○ | ○ | ○ | ||||
마 라 톤 | 아산시 일원 | ○ | ||||||||
하프/10KM | 아산시 일원 | ○ | ○ | |||||||
경보 | 모종풍기지구 도로 | ○ | ||||||||
수영 | 경영 | 배미수영장 | ○ | ○ | ○ | ○ | ○ | ○ | ||
수구 | 배미수영장 | ○ | ○ | ○ | ○ | ○ | ○ | |||
다이빙 | 방축수영장 | ○ | ○ | ○ | ||||||
싱크로 | 배미수영장 | ○ | ||||||||
축구 | 남대부 | 선문대학교 축구장 아산신도시 하수처리장 축구장 | ○ | ○ | ○ | ○ | ||||
여대부 여고부 | 아산신도시 하수처리장 축구장 | ○ | ○ | ○ | ○ | |||||
남대부 남일부 결승 | 이순신종합운동장 | ○ | ||||||||
남일부 | 경찰교육원 축구장 | ○ | ○ | ○ | ||||||
여고부 | 선문대학교 축구장 | ○ | ○ | ○ | ○ | |||||
테니스 | 고등부(개인) | 지산체육공원 테니스장 | ○ | ○ | ○ | ○ | ○ | ○ | ||
고등부(단체) | 강변테니스장 | ○ | ○ | ○ | ○ | ○ | ○ | |||
탁구 | 전종별 | 호서대학교 체육관 | ○ | ○ | ○ | ○ | ○ | |||
레슬링 | 그레꼬 | 이순신 빙상장·체육관 | ○ | ○ | ○ | |||||
자유형 | ○ | ○ | ○ | |||||||
여고부 | ○ | ○ | ||||||||
여일부 | ○ | ○ | ||||||||
역도 | 전종별 | 온양고등학교 체육관 | ○ | ○ | ○ | ○ | ○ | ○ | ||
검도 | 전종별 | 경찰교육원 체육관(1F) | ○ | ○ | ○ | |||||
체조 | 리듬체조 | 선문대학교 체육관 | ○ | |||||||
하키 | 남자부 | 순천향대학교 하키경기장 | ○ | ○ | ○ | ○ | ○ | ○ | ○ | |
여자부 | 아산학선 필드하키경기장 | ○ | ○ | ○ | ○ | ○ | ○ | ○ | ||
볼링 | 해외동포 | 로얄볼링장 | 연습 | ○ | ○ | ○ | ○ | ○ | ||
핀수영 | 전종별 | 방축수영장 | ○ | ○ | ||||||
소프트볼 | 전종별 | 아산 한마음야구장 | ○ | ○ | ○ | ○ | ○ | ○ | ||
댄스스포츠 | 전종별 | 아산 시민체육관 | ○ | ○ | ||||||
택견 | 전종별 | 경찰교육원 체육관(3F) | ○ | ○ |
※ 회원종목단체 및 개최지의 사정에 따라 경기일정 변경 가능
※ 종목별 경기장은 선착순 무료 입장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아산시 경기일정
대회개요 | 기간: 2016.10.21.(금) ~ 10.25.(화) 장소: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38개 경기장 참가: 7,000여명(선수,임원 등) | 주최: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충청남도,충청남도교육청,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
종 목 | 종 별 | 경기장 | 10/20 (목) | 10/21 (금) | 10/22 (토) | 10/23 (일) | 10/24 (월) | 10/25 (화) |
육 상 | 트랙/필드 | 이순신종합운동장 | ○ | ○ | ○ | ○ | ○ | |
마라톤 | 아산시 일원 | ○ | ||||||
역 도 | 선문대 체육관 | ○ | ○ | ○ | ○ | ○ | ||
수 영 | 배미수영장 | ○ | ○ | ○ | ○ | ○ | ||
테니스 | 강변테니스장 | ○ | ○ | ○ | ○ | ○ | ○ | |
농구 | 지적 | 호서대 체육관 | ○ | ○ | ○ | ○ | ○ | |
휠체어 | 아산시민체육관 | ○ | ○ | ○ | ○ | ○ | ||
유 도 | 경찰교육원 체육관(2F) | ○ | ○ | |||||
태권도 | 경찰교육원 체육관(1F) | ○ | ○ | |||||
파크골프 | 곡교천 파크골프장 | ○ | ○ | ○ | ○ | |||
댄스스포츠 | 이순신 빙상장체육관 | ○ | ○ | |||||
골 볼 | 순천향대 체육관 | ○ | ○ | ○ | ○ |
※ 회원종목단체 및 개최지의 사정에 따라 경기일정 변경 가능
※ 종목별 경기장은 선착순 무료 입장
전국체전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아산시청 소속 선수와 우리지역 출신 선수 |
| 이번 리우 올림픽, 여자하키팀에서 활약한 선수 중 아산시청 소속 선수가 있다. 리우 올림픽까지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며 대표팀 내 최고참 선수였던 김종은 선수와 2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 골키퍼로 철벽수비를 하며 선전한 장수지 선수. 비록 리우에서는 8강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운 성적에 그쳤지만 올림픽에서 못 다 한 활약을 이번 전국체전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경기장 : 아산시 학선필드하키장 / 순천향대 하키경기장 |
■ 여자 하키. 김종은(30.아산시청) - 포지션 : FW - 출신교 : 온양한올고-대덕대학교 - 2008 베이징, 2012 런던, 2016 리우올림픽 여자하키 국가대표 - 2013 제27회 카잔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 하키 금메달 - 2014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하키 금메달 | ■ 여자 하키. 장수지(28.아산시청) - 포지션 : GK - 출신교 : 송곡여고-경희대학교 - 2012 런던, 2016 리우올림픽 여자하키 국가대표 - 2013 유니버시아드 여자 하키 금메달 - 2014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하키 금메달 |
| 한국 수영하면 떠오르는 선수, 아마도 한국 수영에서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일 것이다. 한국 수영 중흥의 발판을 놓은 선수인 만큼 포스트 박태환이라는 수식어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박태환의 뒤를 이을만한 선수는 누가 있을까. 아산시청 소속 여자수영팀에 주목할 만한 선수가 있다. 지난 4월 제88회 동아수영대회의 여자 배영100m 일반부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임다솔 선수와 2011년 여자 평영 100m에서 한국신기록 수립 후 꾸준히 좋은 기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혜진 선수. 그리고 한국수영 최초의 실업팀 선수 겸 전담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임다연 선수. 이번 전국체전 수영경기에서도 신기록이 쓰여질 수 있을까. 우리 시 선수단의 기록 갱신을 기대해 본다. ▲ 경기장 : 배미수영장 / 방축수영장 |
■ 여자 수영. 김혜진(22.아산시청) - 주종목 : 평영 50m, 100m - 출신교 : 온양여고 - 2011 국제수영연맹 경영월드컵 여자 평영 100m 금메달 - 2012 제30회 런던 올림픽 여자 수영 국가대표 | ■ 여자 수영. 임다솔(18.아산시청) - 주종목 : 배영 100m, 200m - 출신교 : 계룡고등학교 - 2013 제85회 동아수영대회 여자 고등부 배영 200m 금메달 - 2016 제88회 동아수영대회 여자 배영 200m 금메달 |
■ 여자 수영, 임다연(24. 아산시청) - 주종목 : 자유형 50m, 100m - 출신교 : 건국대학교-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 2015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여자 일반부 100m 자유형 은메달/ 50m 자유형 금메달 - 2015 제87회 동아수영대회 수영 여자 일반부 50m 자유형 은메달 - 2016 MBC배 전국수영대회 수영 여자 일반부 100m 자유형 금메달 |
| 지난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인상, 용상, 합계에서 각 금메달, 동메달, 은메달을 획득한 아산시청 역도 팀의 유준호 선수도 이번 전국체전에서 유력한 메달권 선수로 주목해 볼 만 하다. ▲ 경기장 : 온양고등학교 체육관 |
■ 남자 역도, 유준호(아산시청) - 출신교 : 영명고등학교-한국체육대학교 - 2014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일반부 94kg급 합계 은메달 - 2014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일반부 94kg급 용상 동메달 - 2014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일반부 94kg급 인상 금메달 |
극한의 스포츠, 철인3종 경기 입문 1년 만에 아시아의 톱이 된 17세 여고생 정혜림 선수의 경기를 전국체전에서 주목해 보자. 2013년까지는 수영선수로 활동했고 평소 달리기를 좋아해 육상부의 스카우트 제의도 받았을 만큼 기본기가 있는 선수였기에 가능했겠지만, 입문 1년, 본격적으로 훈련한 시간 겨우 반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것은 놀라울 만한 기록이다. 어린 나이로 리우 올림픽에 출전 할 기회조차 얻지 못해 아쉽다는 정혜림 선수. 4년 뒤 도쿄 올림픽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정혜림 선수를 전국체전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 ▲ 경기장 : 홍보지구 홍성방조제 일원 |
■ 여자 트라이애슬론. 정혜림(17) - 출신교 : 온양용화중학교-온양여고 -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 2016년 아시아 트라이애슬론선수권 여자 주니어, 혼성릴레이 금메달 - 2016년 백야김좌진장군배 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 여고부 금메달 - 2016년 설악 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 여고부 금메달 - 2016년 멕시코 트라이애슬론 세계선수권 여자 주니어 동메달 |
올림픽의 열기를 그대로! 리우의 영웅들이 다시 한 자리에 | |
10월 7일 개막하는 전국체전에서 리우 올림픽의 영웅, 대한민국을 감동시킨 국가대표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지난 8월 우리를 짜릿하게 했던 리우 올림픽의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10월 충남에서 다시 만날 그들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
■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수영의 박태환(27.인천시청)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인천시청 소속으로 전국체전 등록을 마쳤다. 전국체전에 복귀한 것은 2014년 이후 2년만이다. 리우 올림픽에서는 한 종목도 결선에 진출하지 못하는 부진한 성적으로 아쉬움을 많이 남겼지만 여전히 그는 한국 수영의 한 획을 그은 우리나라 대표 수영선수로 꼽힌다. 박태환은 주 종목인 남자 자유형 200m와 400m에 참가 신청을 했으며, 단체전인 계영 400m와 800m, 혼계영 400m에도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 그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박태환 선수의 명예회복의 순간을 전국체전에서 만날 수 있다.
▲ 수영 - 아산시 방축수영장/ 배미수영장
■ 극복의 동메달리스트, 레슬링의 김현우(28.삼성생명)
레슬링의 김현우 선수도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올림픽을 보다보면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인해 억울한 경기가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리우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김현우의 경기가 그랬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는 리우올림픽에서 2회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16강전에서 부상과 판정 논란 속 에서 패하고 말았다.
그럼에도 패자부활전을 거쳐 극복의 동메달, 눈물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정 아래 김현우 선수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
▲ 레슬링 – 아산시 이순신 빙상장·체육관
■ 역도의 윤진희(30.경북개발공사)와 원정식(26.고양시청) 부부
리우 올림픽에 동반 출전했던 역도 부부, 윤진희와 원정식 선수가 전국체전에도 동반 출전한다.
2012년 초 은퇴 후 2014년 현역에 복귀한 윤진희는 8년 만에 나선 올림픽에서 역도 여자 53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원정식도 69kg급에서 8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두 선수는 2011년 경기도 전국체전에서 인상,용상,합계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총 6개의 금메달을 합작하는 잊지 못할 경기를 펼쳤다.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부부가 동시에 정상에 서는 장면을 볼 수 있을까.
▲ 역도 – 아산시 온양고등학교 체육관
■ 양궁 전 종목 석권한 장혜진(29.LH)과 구본찬(23.현대제철)
여자 양궁 단체팀의 올림픽 8연패 달성, 그리고 남녀 단체전 및 개인전까지 전 종목 석권.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양궁은 적수가 없었다. 연달아 과녁 정 중앙에 꽂히는 화살, 텐-텐-텐! 그 짜릿한 순간을 우리는 전국체전에서도 마주할 수 있게 됐다. 리우 올림픽 양궁 2관왕에 빛나는 장혜진과 구본찬 선수가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을 예고하였기 때문이다.
▲ 양궁-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
■ 희망의 아이콘이 된 펜싱의 박상영(21.한국체대)
이런 대역전극을 전국체전에서도 볼 수 있을까.
리우올림픽에서는 펜싱종목 에페에서 한국 올림픽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따는 새 역사가 쓰여졌다.
올림픽이 끝난 지금도 최고의 경기 중 하나로 회자되는 남자 펜싱 에페 결승전.
그 주인공인 박상영은 ‘할 수 있다’ 주문을 걸며 5점 차를 뒤집는 대역전극으로 기적같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에 ‘할 수 있다’ 신드롬을 일으키고 희망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상영선수가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리우에서 보여준 최고의 경기가 전국체전에서도 재현되기를 기대해 본다.
▲ 펜싱-계룡시민체육관
■ 올림픽 3연패에 빛나는 사격의 신 진종오(37.KT)
진종오 선수가 6.6점을 쐈을 땐 메달과는 멀어지는 줄 알았다. 부담과 압박을 뒤로하고 그가 보여준 집중력은 대단했고 결국 다시 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사격 개인전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운 진종오 선수.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경기를 펼쳤던 진종오 선수가 전국체전에도 출전한다.
▲ 사격-청주종합사격장
■ 이 밖에 태권도 여자 67kg급 금메달리스트 오혜리(28.춘천시청), 여자 49kg급 금메달리스트 김소희(22.한국가스공사), 남자 68kg급 동메달리스트 이대훈(24.한국가스공사)도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 태권도 – 한서대학교 영암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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