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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2016년 제18회 건축전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제18회 건축전이 원화관 4층 특별 전시실에서 7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건축사회환경학부 건축학전공 학생들의 졸업작품전, 과제전 및 동아리작품전을 겸한 이번 건축전에는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6일 이손건축사 대표 이민 건축사, ㈜디멘비건축사사무소 이경환 건축사 및 ㈜예가건축사사무소 이형렬 건축사의 작품평가회가 진행됐고,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 시상식과 폐막식이 진행된다. 작품은 원화관 4층 특별전시실에서 13일까지 전시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황선조 총장은 "건축은 그 지역의 역사와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 생각한다”면서, “여러분들의 값진 노력으로 대한민국 건축의 품격과 위상을 한 단계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한편, 선문대학교 건축학부와 토목공학과는 3D설계기반의 첨단 일자리에 적합한 창조적 건설 인력 양성을 목표로 ‘건축사회환경학부’로 통합한 지 올해로 두 번째 해가 되었으며,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러시아 하바롭스크 소재 태평양대학에서 진행되는 친환경 건축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학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에 32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구체화 시키는 작업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