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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수시모집과 대학입시 전망과 대책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13일, 관내 중, 고 학생, 학부모, 교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2017 내고장학교보내기를 위한 '변화하는 대학입시 전망과 대책'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2017학년도 내고장학교다니기 추진 사업 중의 일환으로 아산교육청이 중도일보·아산시와 함께 공동 주최한 것이다. 변화하는 대학입시의 전망과 대책에 대한 '수시모집과 학생부 종합전형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이영덕 서울 대성학원 학력개발연구소장이 진행했으며, 내고장 인재의 외부진학을 줄이고 지역명문고교를 육성함으로써 아산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이 특강을 통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은 현 대학입시제도의 변화와 전형계획 등에 대해 인식하였으며, 교원들도 학생들의 고입 선택을 위한 맞춤형 지도 방법에 대한 내용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어, 우리지역의 인재가 우리고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게 됐다.

 

  아산교육지원청 허삼복 교육과장은 "현 대입제도가 수능성적이 아닌 학생들의 학교교육활동의 참여도와 특기와 적성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교육활동의 중요성과 우리고장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최선이며, 내고장 학교를 선택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