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관내 예비사회적기업인 ㈜코리아에코21, 풀담문화공동체협동조합 이상 2개 법인이 2016년 제3차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육성전문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충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기업은 모두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친 기업으로 (주)코리아에코21은 소독 및 방역·청소용역을 주요 수익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풀담문화공동체협동조합의 경우 친환경 로컬푸드 식자재로 김치, 반찬거리 등을 제공, 수제공방 및 생활문화강좌와 커피숍을 운영하는 등 지역공동화를 막고 지역공동체 복원을 목표로 설립된 협동조합이다.
유선종 사회적경제과장은 "지난 2월 대통령 소속 지역발전위원회 선도사업 국비 21억원을 확보하는 등 사회적경제 기업 간 업종별 생태계 조성 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사업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아산시는 관내 12개 고용부 인증 사회적기업, 15개 충남형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9개 마을기업과 47개 (사회적)협동조합 기업이 활동하게 됐다.
'경제 노동 과학 환경 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기초고용질서 일제점검 결과 발표 (0) | 2016.07.05 |
|---|---|
|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 요식업자 기초노동법 교육 실시 (0) | 2016.07.01 |
|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건설현장 집중 점검 실시 (0) | 2016.07.01 |
|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전국체전 홍보대사 역할 '톡톡' (0) | 2016.06.29 |
| 충무병원, 제4회 뇌심혈관 질환 학술 심포지움 개최 (0) | 201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