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관내 도로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야광조끼를 배부해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폐지 줍는 노인들 대부분은 형편이 어려워 안전용품을 구매하지 못하며 새벽, 야간시간대 어두운 옷을 착용하고 손수레를 끌고 다녀 교통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야광조끼를 배부했다.
또한 야광조끼를 배부하는 현장에서 노인들에게 무단횡단 및 도로에서의 손수레 사고사례를 설명해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더불어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에서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야광조끼 500여점, 지팡이 1,000개를 전달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둔포파출소(소장 이선용)는 19일, 오전 8시 둔포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등교시간에 맞춰 녹색어머니회, 교직원, 둔포 수호천사 동아리학생 등 50여명과 함께 안전한 등교를 위해 주·정차 금지, 교통신호, 제한속도 준수 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창파출소(소장 이종남)에서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을 맞이해 관내 대테러 취약시설인 한국전력 아산전력지사를 방문했다. 이날 점검은 시설 외부 및 주변 방호상태 확인 및 폭발물 은닉 가능 장소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중요시설에 대한 테러의심 등 특이사항 발견 시 관련사항을 신속히 전파·보고를 당부했다.
음봉파출소(소장 곽병철)는 지난 18일, 월랑1리 마을회관 노인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월랑 1리 마을회관에서 열리는 문화광장 노래교실을 이용하여 음봉파출소장 등 4명이 노인 15명을 대상으로 평소 안전한 도로보행 및 야간 보행시 주의할 점 등을 노래로 부르면서 주민 친화적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노인·어린이 대상 교통사고가 급증하여 사고 예방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노래교실을 이용한 친화적 분위기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교통사고로 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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