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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탕정파출소, 음주운전 없는 대학축제 만들기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 탕정파출소에서는 선문대학교 축제인 선문대동제 기간(‘16. 5.11 ~ 5. 12) 중 발생할 수 있는 음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문대 학생처 직원 및 해병전우회원과 함께 학교 정문에서 합동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즐거워야할 대학 축제에서 매년 과도한 음주로 인해 각종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음주단속 뿐 아니라 신입생환영회 등 대학 내 잘못된 음주문화의 폐해에 대한 홍보로 학생들의 관심을 높였다.

 

  탕정파출소 김용환소장은 "이번 음주단속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과 함께 교내 합동 순찰 및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대학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대학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