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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탕정파출소, 석탄일 전후 사찰 방범활동 전개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 탕정파출소에서는 오는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염치읍 소재 보문사 등 관내 사찰 8개소를 방문, 시주함 강·절도 및 시설물 방화 등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점 홍보사항으로는 문화재·시주함 등 강절도와 사찰 시설물 방화 등 사찰대상 범죄, 다중운집 장소 주변 소매치기 등 신도대상 범죄, 행사장 주변 노점상 등 서민대상 갈취 폭력배 신고요령 등이다.

 

  탕정파출소 김용환소장은 "사찰관리자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범죄 없는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