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대장 전유일)는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현금을 노린 불전함 절도예방, CCTV방범시설 점검 등 자위방범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 하고 최근 발생한 사찰대상 범죄 유형과 사례를 홍보하는 등 관내 사찰암자에 대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부처님오신날 특별방범활동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실시되며, 1단계로 12일까지 관내 사찰암자의 문화재 보관장소·시주함 설치장소 등 범죄취약개소에 대해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부처님오신날 전후 주말인 13부터 15일까지는 불전함·문화재도난, 방화, 신자대상 소매치기 등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사찰대상 112순찰차를 배치해 사찰주변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유일 온천지구대장은 "특별방범활동 기간동안 방범진단 실시와 집중순찰을 통해 평온한 부처님오신날이 될수 있도록 하고시민이 편안한 가정의 달이 될수 있도록 예방치안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검·경찰 소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산署, 외국인근로자 마음 치유 음악회 초청 (0) | 2016.05.12 |
|---|---|
| 아산署,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0) | 2016.05.12 |
| 배방파출소, 부처님오신날 사찰주변 특별방범 (0) | 2016.05.11 |
| (기고)경검 음주운전과의 전쟁선포, 강력한 근절의지 밝혀! (0) | 2016.05.10 |
| 인주파출소,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0) | 201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