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주면(면장 오세규)은 '깨끗하고 친절한 인주만들기'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4일, 동절기 기간 중 밀려온 부유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삽교천과 물개탑 공원 등지에서 제97회 전국체전 대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자원순환과, 축수산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부, 현대자동차 직원 및 인주면 내수면어업계, 새마을지도자 등 6여개 기관 및 단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가해 해양 쓰레기 약 4톤을 수거했다.
오세규 면장은 "대청소 행사를 통해 해양쓰레기로 인해 해양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쓰레기 수거와 감시활동으로 바다를 찾는 행락객 및 이용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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