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소장 김기봉)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와 아산시민의 질병 조기발견을 위한 성인병질환 검진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농한기를 이용하여 3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출장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7시30분부터 오후3시까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9개 마을에서 실시되며 동맥경화도 외 8개 항목을 검진한다.
7일 염치읍 서원2리, 방현2리, 석정2리를 시작으로, 8일은 음봉면 산정1리, 신정2리, 동천1리에서 실시되고, 마지막 날인 9일은 탕정면 동산1리, 용두1리, 갈산2리 각 마을회관에서 실시한다.
김기봉 소장은 "성인병검진을 통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함으로써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검진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세부문의는 아산시보건소 방문보건팀(☏041-537-331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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