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외국인 편의음식점 컨설팅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음식점을 3월 9일까지 모집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외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 및 음식점을 선정하여 접객능력 향상 및 경영개선을 위한 외국인 편의음식점 컨설팅 사업을 충청남도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사업 내용은 ▲전문컨설턴트 업소 별 방문, 체크리스트에 의해 점검 및 평가 ▲평가 결과 업주와 공유하며 보완 및 교육사항 현장 코칭 ▲업소별 대표메뉴개발 및 전시회 등의 사업이 진행 될 계획이다.
신청은 일반음식점 영업자 중 외국인 편의음식점 컨설팅에 대한 의지가 있는 음식점, 외국인 이용객이 많은 업소로 아산시 위생담당관(041-540-2325)으로 신청하면 충청남도에서 선정하여 추진된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서는 현대갈비, 일오삼 갈비마을, 낙원가든, 황토화로구이, 궁중화로 등 5개 음식점이 외국인 편의음식업소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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