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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선장면, 선사문화 유적지 환경정리 실시


  아산시 문화관광과(과장 전영근)는 새봄맞이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 및 문화유적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 선장면 대흥리에 위치한 선사문화 유적지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는 선장면 및 문화관광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폭설로 더럽혀진 문화유적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 만들기 일환으로 실시됐다.

 

  한편, 문화관광과에서는 대흥리 선사유적지의 봄맞이 대청소를 시작으로 문화재 돌봄사업을 통해 아산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문화재의 기본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