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아산시, 염치읍 주민과의 대화


  주민과의 대화 7일째인 15일, 복기왕 아산시장은 염치읍 주민센터에서 염치읍 주민들. 지역 기관·단체장, 김기철 도의원, 현인배, 박성순, 이기애, 김희영 시의원, 아산시 국·과장, 공무원등 80여며이 참석한 가운데 읍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염치읍 주민들은 ▲염치읍 발전 대책 ▲농지를 개발 용이하게 규제 완화 ▲농어촌 도로 정비 및 개설 ▲현충사 주변 동네 도로 주차질서 확립 ▲은행나무길 주변 주민 대책 ▲산양1리 친환경사업체 주민과 공생할 대책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길 인도 필요 ▲버스운행 증편 ▲마중버스 운행 중편 ▲골포장 조명으로 농작물 피해 호소 ▲저수지 누수 보수 ▲곡교천 주변 영농인 관련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복기왕 시장은 "2016년은 의미있는 해이며, 은행나무길이 명소로 자리잡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전국체전을 통한 아산의 격을 높이고 후배 아산시민들에게 자랑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라며, 이후 지역의 현안에 관한 시민여러분의 제안과 불편사항은 읍동사무소을 통해 건의해 주시고, 앞날이 보장된 아산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시민과의 대화는 ▲18일 탕정면(오전) ▲21일 온양4동(오전), 온양2동(오후) ▲26일 배방읍(오전), 온양3동(오후)이며, 오전일정은 10시 20분, 오후일정은 14시30분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