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부산물을 어려운 가정에 겨울철 난방용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숲가꾸기 사업 현장에서 나온 목재 부산물 수집에 착수하여 현재까지 약400㎥의 땔감을 확보해 지난 20일부터 독거노인, 장애인세대등 어려운가정 73가구에 세대당 5㎥를 지원하고 있다.
한명수 산림녹지과장은 "사랑의 땔감 지원으로 아산시의 어려운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화석연료를 대체하여 저탄소 녹색 성장에 기여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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