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회성 아닌 매년 지속적인 섬김의 자리 마련
아산시 온천동 소재 온양성결교회(목사:이재두)는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6일 온양2동 60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을 초대해 어르신 섬김 잔치를 개최했다.
어르신 섬김 잔치는 온양성결교회 신도들이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을 실천려는 뜻을 모아 어르신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이날 행사에선 실버악단 및 지역가수 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로 갈비탕을 제공해 어르신들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고 있다.
김형관 온양2동장은 "우리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어른 섬김과 나눔 행사 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따뜻한 온양2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어르신 섬김 잔치와 더불어 저소득층지역주민들을 위해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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