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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 돕기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은 지난 21일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음봉면 송촌리(이장 김상국)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공단 봉사단은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를 찾아 마늘·양파 심기와 배추밭 잡초 제거 등 농촌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쳤다.

 

  지난 8월 26일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음봉 농가에서 수확한 옥수수를 구매하고 공단 동호회 직원들이 농촌전통 테마마을로 운영하는 편의시설을 이용하여 마을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운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농촌일손돕기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마을 주민들과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