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장애인 도서대출 프로그램인‘책나래 서비스’를 통하여 문화혜택에서 소외받기 쉬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책나래 서비스는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아산도서관의 도서대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이 필요한 책을 우체국 택배서비스를 통해 집까지 무료로 배달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시각(1-6급), 청각(1-3급), 지체장애, 뇌병변 등으로 등록된 장애인과 장기요양 1-2등급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자는 증명서 제출과 함께 서비스에 가입한 후 도서 대출을 요청할 수 있다.
아산도서관 박재명 관장은 "도서관은 누구에게나 항상 열려있으며, 폭 넓은 서비스로 소외계층이 문화혜택 향유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연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도서관 자료실(541-10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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