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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월랑초, SAFETY 움트리 三學도 프로젝트 실시


  아산 월랑초등학교(교장 이효선)에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SAFETY! 움트리 三學도 여름방학 학력 캠프(이하 캠프)'를 실시했다.

 

  5학년 13명, 6학년 12명, 총 25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학력 캠프는 학생성장발달 책임교육제와 맞춤형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활용해 5, 6학년 학생들이 '안전하게 공부하며 자신감을 갖고 즐겁게 학습하기'라는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 학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를 위해 학력 캠프 형태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6학년 한 학생은 "재미있는 수학 문제도 풀고, 백제 시대 금관도 만들어보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과학자가 되어서 다양한 문화재를 만들어 보니 어느새 캠프가 다 끝나버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캠프에 참가한 5학년 학생은 “독도의 입체 등고선을 만들어 보고, 독도 사랑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면서 우리 땅 독도에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월랑초에서는 이번 학력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공부에 자신감과 재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