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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탕정면, 독거어르신 폭염 안전살피기 활동 전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 복지이장(회장 윤태균)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혼자 지내시는 독거어르신의 안전살피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14일, 탕정면에서는 지역의 복지리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각 마을별 이장 26명을『행복키움 복지이장으로 위촉』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및 취약위기가정 1:1결연 & 모니터링 추진 등 “탕정면 복지마을 만들기”를 위해 복지이장이 앞장서고 있다.

 

   2015. 7월부터 시작된 독거어르신 폭염 안전살피기는 마을과 원거리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건강상의 이유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 30명에 대해 복지이장이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살피고 있으며 폭염주의보가 발생하는 날에는 1일 2회 이상 집중적으로 방문을 실시함으로써  마을의 복지리더, 행복키움 복지이장으로서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선우문 탕정면장은 "공공의 복지를 넘어 이제는 민간중심의 복지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장 서 주시는 탕정면 복지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과 관이 함께함으로써 나눔으로 하나되는 복지탕정,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