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따뜻한 뉴스

어르신! 더운 여름 몸보신하세요^^


  지난 14일,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지난달부터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무료급식소에서「IBK 참!좋은 사랑의 밥차」를 활용하여 따사모 봉사단이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IBK 참!좋은 사랑의 밥차」이 지역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기증한 차량으로 현재 아산시자원봉사센터(IBK사랑의밥차 아산운영위원회)에 위탁 운영되고 있다.

 

  이번 무료급식소에서는 국악공연이 이루어진 후 정두희회장(온주로타리)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선 회원이 기증한 TV전달식이 이루어졌다. 이 TV는 어르신들이 함께 노래가사를 보며 함께 노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TV전달식 후 제공되어진 식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추어탕, 수박, 요구르트가 준비됐다.

 

  유영금 회장(따사모 봉사단)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하여 온주로타리, 목련로타리, 온양5동방범대 등 30여명의 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식사를 준비하였다.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함께하는 봉사자들과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계속 봉사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한편, 「IBK 참!좋은 사랑의 밥차」는 매주 금요일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