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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2015년 충남사회조사

- 8. 17.~ 9. 8.까지 실시 -

 

  아산시는 이달 1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2015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전반적인 복지정도를 파악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의 사회경향 및 변화 예측, 정책설정을 위한 방향설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통계조사다.

 

  조사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중 총  1,460가구를 표본조사로 실시되며,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현황, 소득·소비, 교육·문화·여가현황, 사회여건에 대한 의식 등 생활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조사하게 된다.

 

  응답한 내용과 개인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그 비밀이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충남사회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가정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할 경우 충청남도와 아산시의 정책결정을 위한 귀중한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