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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행복누림진로교육센터 개소식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지난 4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아산행복누림진로교육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아산 관내 학교에 자유학기·진로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7월 6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위탁사업 협약식을 가졌고, 그에 따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 지원인력을 채용하고, 팀장체제의『아산행복누림진로교육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아산행복누림진로교육센터』에서는 아산교육지원청 및 지자체와 연계한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과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진로체험기관·진로멘토 발굴하여 학교에 매칭하며,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교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충청남도교육청 및 아산시청 관계자, 도의회 의원, 아산시 관내 중학교 교장단,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단, 진로진학상담교사, 진로멘토단, 자유학기제 MOU체결기관 체험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현재규 교육장은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대비해 민·관·학 모두가 합심하여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상담, 진로정보제공, 진로체험, 취업지원 등을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 키우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자체는 물론 공공기관과 지역대학, 다양한 진로체험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자유학기·진로체험을 지원할 계획이다.